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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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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2013 Z-STAR 볼
  • 평가점수
    98
  • 평가 상세점수
    가격
    93
    비거리
    100
    컨트롤
    98
    임팩트감
    100
    디자인
    98
  • 전체 브랜드 평균
    87
사용자 추천 지수(%) 사용자 정보
  • 적극추천
  • 추천
  • 그럭저럭
  • 생각필요
  • 비추천
  • 100
  • -
  • -
  • -
  • -
  • 구력
  • 타수
  • 나이
  • 5년 미만
    100%
  • 100이상~96타
    100%
  • 30대
    100%
평가글 보기
  • 적극추천
    98점
    antonio2
    14.09.13
    가격 95 , 비거리 100 , 컨트롤 100 , 임팩트감 100 , 디자인 95

    공에 관심이 있어 이것저것 사용해보았는데, 저에게는 z-star 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타이틀 v1 은 드라이브 칠때는 참 느낌이 좋은데, 아이언에서는 좀 딱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볼빅에서는 크리스탈이 그나마 괜찮은데, vista 4 피스짜리도 타이틀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거리가 많이 나는 헤비히터가 아닌 관계로 부드러운 것을 좋아하는 경향도 있지만, 전 z-star 의 타구감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비슷한 경향으로 투어스테이지에서 나온 파이즈도 있지만 파이즈보다는 약간 하드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z-star 가 나은 것 같습니다.

    전 그래서 중요한 경기(^^)에서는 항상 z-star 를 사용합니다. 

     

     

    구력 : 5년 미만   타수 : 100이상~96타   나이 : 30대
  • 적극추천
    97점
    카바짱
    13.10.12
    가격 90 , 비거리 100 , 컨트롤 95 , 임팩트감 100 , 디자인 100
    생각외로 비거리가 잘 나옵니다. 470미터 파5를 티샷과 3번우드로 투온시켰습니다. (저도 놀람)
    좋습니다. 너무 물렁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은 적당한 타구감입니다.
    초보때 Pro V1 쓰면서 죄다 오비로 잊어먹고나서

    이후에 그냥 투피스 던롭 공만 사서 쓰다가

    다시 볼에 욕심이 생겨 스릭슨 Z-STAR 공을 구입해서 라운드를 돌고 있습니다.

    스핀량때문에 초보들은 3피스를 피하고, 2피스를 쓰라고 하지만 사실 스윙이 개판이면

    2피스도 공 다 잊어먹어요. 제가 머리올리고 필드 4번째까지는 한번 라운딩에 공을

    10개씩 잊어버렸습니다. (거의 다 티샷 오비로)

    전 로스트볼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돈이 많아서도 아니고 뭐랄까 '잊어버려도 돼' 하면서

    편하게 치면 꼭 잊어버리게 치더군요. 빡세게 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거 잊어버리면

    점심 굶어야해' 생각하면서 칩니다. ㅠ ㅠ

    암튼 점점 스윙도 좋아지고 필드도 적응하면서 공 분실이 점점 줄어들었죠.

    그리고나서 3피스를 다시 써볼까 하는 생각으로, 여러브랜드 공을 실전에서 써봤는데,

    근래 사용하는 공이 Z-STAR 입니다.

    1. 3피스지만 비거리가 좋습니다.

    훅성 맞바람 240미터를 3번우드로 날렸으니까요. (저도 안믿기지만 사실임 - -;)

    2. 타구감이 참 좋습니다.

    아이언샷이나 퍼팅시에도 타구감이 좋아요. 전 이런 부드러운 타구감을 좋아하거든요.

    2피스 쓸때도 딱딱한공은 영 싫어서 던롭에서 나온 소프트한 2피스만 사용했음.

    3. 스핀력이 좋습니다.

    어줍잖은 제 실력에도 제대로 다운블로 임팩 들어가면 부드러운 그린에서는

    공이 그냥 콱 하고 박히면서 멈춥니다. 아니면 피치마크에서 살짝 떨어져 나옴.

    피치마크를 보면 잔디가 백스핀 반대 방향으로 상당히 밀려있는걸 보는데

    진짜 감동입니다. ㅋ

    얼마전 라운딩을 이 공과 함께 했는데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많아요.

    1. 내리막 470미터, 티샷 230정도 보내고 남은거리 230-240정도, 헤저드가 있고

       훅성 맞바람이 심하니 끊어가라고 하는 캐디의 조언을 뒤로하고, 

       3번 우드 잡고 냅다 날려 아일랜드 그린 엣지에 안착. 캐디가 놀람. 

    2. 파4 티샷을 잘못쳐 남은거리 그린까지 230미터 오르막. 3번 우드 잡았는데

        캐디가 쳐도 괜찮다고 함. 쳤는데 뭔가 너무 많이 나감. '볼' 외치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렸는데, 그린에 가보니 그린 사이드에 온그린 되어 있었음. 캐디가 또 놀람.

    대충 크게 기억나는데 이 두가지 에피소드였죠. 

    지금에서야 느낀게 스핀력이 좋아서 거리증가가 분명히 있어요. 

    추천드립니다. 



    구력 : 5년 미만   타수 : 100이상~96타   나이 : 30대
    • 팬텀 13.10.30
      거리는 잘 모르겠지만.... 부드럽게 맞는 느낌은 확실히 있지요...
      가격도 최근에 저렴하게 풀려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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