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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2010 AP1 아이언
  • 평가점수
    88
  • 평가 상세점수
    비거리
    92
    방향성
    88
    가격
    84
    디자인
    93
    타구감
    84
  • 전체 브랜드 평균
    88
사용자 추천 지수(%) 사용자 정보
  • 적극추천
  • 추천
  • 그럭저럭
  • 생각필요
  • 비추천
  • 83
  • 17
  • -
  • -
  • -
  • 구력
  • 타수
  • 나이
  • 5년 미만
    83%
    10년 미만
    17%
  • 95타~90타
    50%
    89타~85타
    33%
    100이상~96타
    17%
  • 40대
    50%
    30대
    33%
    30대이하
    17%
평가글 보기
  • 적극추천
    96점
    레드이글
    20.10.20
    비거리 95 , 방향성 95 , 가격 100 , 디자인 100 , 타구감 90
    유튜브 역대 명품아이언 보니 소개가 나와(북미기준) 그나마 가장 최근이며, 평가좋고 디자인 및 타이틀이란 네임밸류에 중고로 싸게 구입했습니다. 기존 v300 퍼스트를 사용했는데 헤드가 무거워 15홀 이후론 점점 팔에 힘빠져 스코어가 뚝뚝 떨어졌는데 이건 헤드가 가볍고 타점이 잘 맞아 비거리 10m 더 늘고 스코어도 줄었습니다^^ 지금은 36홀까지 돌아도 문제없네요.
    구력 : 10년 미만   타수 : 89타~85타   나이 : 40대
  • 추천
    75점
    영등포개고기
    15.10.13
    비거리 75 , 방향성 75 , 가격 70 , 디자인 80 , 타구감 75

    주조 아이언치고는 손맛이 괜찮은 편입니다


     


    초보자들이 치기에 딱 맞는 아이언이라 생각이 듭니다


     


     

    구력 : 5년 미만   타수 : 95타~90타   나이 : 30대이하
  • 적극추천
    88점
    마이콜스킴
    15.09.11
    비거리 100 , 방향성 80 , 가격 85 , 디자인 95 , 타구감 80

    샤프트NSpro950R 4년 쓴 느낌은 헤드무게가 있어 그런지 거리 많이 납니다. 

    관용성 좋습니다. 초중급자분 사용하기엔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P가 44도인데 W나

    48도 별도 구매 해서 52,56과 사용하심 좋을듯 합니다.제가 쓴 타이틀 자체 그립은 라운드 타입입니다

     

    구력 : 5년 미만   타수 : 95타~90타   나이 : 30대
  • 적극추천
    90점
    대망
    11.02.19
    비거리 90 , 방향성 90 , 가격 90 , 디자인 90 , 타구감 90
    mx-25 R300 에서 타이틀리스트 735cm을 2년 정도 쓰다가 지인의 아이언(VIQ-forged)를 쳐보고 아이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735는 컨트롤 능력이 예민한 편인듯,  즉 페이드샷에서 약 15도 정도 오픈하면 부드러운 낙하의 페이드가 쉽게 나옵니다. 그리고 거리도 높은 탄도로 적절히  나오며 런도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컨디션에 민감하여 항상 샷을 할때 페이스에 집중해야하며 그로인한 과도한 조작으로 인한 미스샷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물론 저의 스윙이 아직 일천한 것이 큰 원인이겠지요
     그에 비해 ap1는 훨씬 묵직하고 용이합니다.  이제 구입한지 2일-  어제 아침 인도어에서 몇번 시타 후 바로 안성 윈체스터로 나갔습니다.
     결과는 편안하고 안정적이다.   연습이고 뭐고 필요없습니다.  스텐스 방향으로 묵직하게 날아가 줍니다. 런도 거의 없습니다.   17번홀 파5홀 좌 도그렉에서 드라이버로 가로 지른 샷이 잘 맞아주어서 남은 거리 170m.   5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앞핀인데도 깃대에 붙어줍니다. 탄도는 735보다 강력하지만 기대이상으로 잘 섭니다.  그외 파3에서도 이것저것 잡념없이 자신있는 샷을 하게 해줍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면 735를 다시 찾지 않을까 하여 735를 포장하여 집에 보관했습니다만 그런 날이 올지....
       요약하면 735가 버드나무 회초리 느낌이라면 ap1은 물먹은 가죽 회초리느낌이랄까요??
      단단하고 야무짐이 쉽고 즐거운 골프를 약속하는 듯합니다.   다만 의도적인 샷 메이킹에서는 조금 더 많은 의도를 요구하는듯합니다. 
    구력 : 5년 미만   타수 : 89타~85타   나이 : 40대
  • 적극추천
    93점
    최원석
    09.12.23

    골프를 시작한지 1년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테일러메이드 R7 으로 시작하여 조금더 고급채로
    바꾸고 싶어 여러채를 비교해 보았으나 제가 키가 커서
    미국스펙만을 찾다보니 테일러메이드, 켈러웨이, 핑, 테이틀리스트
    4개 브랜드로 압축되더군요, 이중 채의길이가 37"(7번아이언기준)
    되는 것은 고르다보니 핑은 제외되고 저는 단조보다 주조를 선호해
    최종적으로 타이틀리스트 710 AP1 을 선택했습니다.
    구입하여 연습장에서 시타해보니 역시 다르더군요
    첫 느낌은 타구감과 타구음이 미즈노 MX-200 를 능가하고
    직진성에 편한 어드래스는 정말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열심히 연습하여 빨리 골프채와 한몸이 되어야 겠습니다.
    가격이 조금은 비싸지만 투자한 보람을 느끼게 되어 후회는 없습니다.

    필드에 다녀와서
    추운날씨에 모처럼 필드에 나가보니
    역시 타이틀리스트
    타구감 역시 최고
    직진성도 최고(대충 맞아도 거리손실 없이 약간 빗나가는 직진성)
    편한 어드레스도 마음에 들고요
    이전에 쓰던 테일러메이드 R7 은 체가 날린다는 의미를 몰란는데
    AP1 을 써보니 체가 날린 다는 의미를 알았습니다.
    체가 전혀 밀리지 않고 공을 밀어내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투자한 보람을 다시 느끼는 날이었습니다.

    구력 : 5년 미만   타수 : 100이상~96타   나이 : 40대
  • 적극추천
    90점
    독수리공원
    09.12.21
    mx-23, 타겟, v300 등의 경량스틸만을 계속 방황하며, 꾸분히 연습해도 늘지 않는 아이언 방향성에 늘 고민하던중, 아무추어로서 좀더 쉬운 채로 가자는 결론을 내리고 인터넷 검색을 시작했습니다..유명한 골프샵의 매니저들에게 전화상담도 받았구요.

    일단 시장에서는 v300 II와 야마하 D스틸, 브리지스톤 x-blade GR P1모델에 대한 평이 아주 좋더군요..샵매니저들분들도 공통으로 추천하고 손맛과 관용성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세가지중 하나를 시타후 고르리라는 다짐하에 본 사이트 오프매장인 프러이스골프 샵에 갔습니다...

    사장님께서 추천하시는 건 조금 다르더군요..

    D스틸, 레가시, 젝시오, 타이틀 AP1 모두 경량 레귤러였습니다..그래서 하나씩 시타를 해봤죠...일단 제 스윙 스피드에 가장 잘맞는건 AP1과 레가시였습니다..의외였죠...
    그리고, 손맛이 오히여 D스틸과 젝시오보다는 이 두가지가 훨신 더 좋았습니다..레가시는 단조였고, AP1은 주조였습니다.

    그래서 이 두가지를 갖고 좀더 비교 시타를 했습니다..

    레가시가 좀더 비싼 측면도 있엇지만, 헤드크기가 좀더 작은 게 부덤스러워, 결국 생각지도 않았던 타이틀 AP1 2010년형 경량 레귤로 정품을 구입했습니다.

    구입날 바로 스크린으로 달려가, 연습게임 및 시타를 했습니다..역시 타구감, 거리, 방향성 모두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물론 제 실력이나 자세가 부족한 탓이 제일 크겠지만, 사장님의 추천이 고맙게 느껴지더군요..

    남들이 좋다는 채를 구입하시는 것도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직접 고민하시고 시타해 보시는게 더 좋으리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전 무조건 단조이어야 한다는 집착을 금번에 버리게 된 것도 제겐 큰 변화라 생각되네요..

    앞으로 지속 연습해서 내년 봄에 80대를 안정적으로 치게 되길 고대해 봅니다.

    수고하세요!
    구력 : 5년 미만   타수 : 95타~90타   나이 :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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