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가입으로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check내 장비는 내가 평가한다
장비 평가하기
이미 1000만을 넘어선 스포츠 골프가 참 많은 정보로 인해 혼란 스러울때가 많습니다 .
이제는 순수 아마추어 사용자 중심으로 모든것을 평가해 봅니다.
우리의 평가는 귀한 보석입니다.
check지금 사용하는 내 장비는 좋은걸까?
내 장비 진단
골프채는 스포츠용품으로 나에게 맞지 않은다면 골프는 더욱 어려워 집니다
아무리 해도 늘지 않거나 갑자기 문제가 생겼을때 전문가에게 문의해 보세요
check옳고 그름을 공정하게 판단한다
시시비비 是是非非
해마다 발전 한다는 골프장비! 말도 안되는 골프에 대한 정부 정책! 다시 생각해 봐야할 이슈들 등등 이 모든것에 대한것을 한번 우리가 따져 봅니다
check 골프 Fun
부담없이 재미있는 이야기나 자기 노하우, 쇼핑 정보 등등 골프에 대한 모든 잡다한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고 생각해 봅니다
check내 장비는 내가 직접 선택한다.
적합 장비찾기
순수 실 사용자평가 테이터를 통계로 산출함으로 제품을 선택하는데 많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check내 장비는 내가 직접 선택한다.
적합 장비찾기> 전문가 추천
본 코너는 오랜 경력의 골프 전문 쇼핑몰 판매 팀장이 권해 주는 정보입니다
전문가 관점에서 가장 보편적인 정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의 제품의 레벨 난이도 차이가 나는것은 각 신체 정보 선택 범위에 대한
부분으로 자기 여러 성향에 맞게 참고 하시면 됩니다.
회원님께서 기재해 주신 신체 정보를 기준으로 하여
선택하신 출시년도 최근순으로 리스트가 보여집니다.
통합검색
뉴스&시사
  • 인천공항 스카이 72CC, 온라인 입찰 설명회 뜨거운 관심
    골프힌트 2020-09-18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인천국제공항 부지에 위치한 72홀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퍼블릭 골프단지 '스카이72 골프장 입찰설명회'에 국내 60개 골프장 기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참여 업체만도 CJ대한통운, 서원레저, 이도, 건설공제조합, 스크린 골프를 운영하는 골프존 등 골프장 운영 기업들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 스카이72 골프장 입찰설명회에 골프장 운영과 관련된 60개 기업이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퍼블릭 골프단지를 운영할 경우 커다란 홍보 효과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골프장 기업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입찰설명회에 이어 28일 입찰참가 등록, 29일 인천공항공사 전자입찰시스템(http://ebid.airport.kr)에서 입찰가격(임대료) 등록을 마감한다. 같은 날 오후 6시 이후 입찰가격을 개봉하고 새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낙찰자와 계약 협상을 거쳐 골프장 및 운영시설 인수·인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 운영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입찰 방식은 국가계약법에 따른 '임대료 최고가' 경쟁이다. 신불지역(하늘코스)은 최저 수용가능 임대요율은 41.39%다. 임대는 10년에 추가 5년+5년 연장으로 최장 20년간 운영할 수 있다. 오션·레이크·클래식 등 3개 제5활주로 예정지역(바다코스)은 최저 수용가능 임대요율은 46.33%이다. 기간은 3년이나 제5활주로 건설시점까지 1년씩 연장하고, 연습장(드림파크)을 동일 사업권으로 묶었다.

    입찰 안내에 따르면 참가자격은 최근 3년간 체육시설법 상 정규18홀 골프장을 운영 경험자다. 단독법인 또는 컨소시엄(대표사)의 경우 BB+ 이상의 신용평가등급(컨소시엄 구성사의 경우 BB0 이상)과 320억원 이상의 자본 총계가 요건이다. 임대료는 임대기간(매년) 발생하는 매출액에 영업요율을 곱하여 산정된 금액을 납부하는데 인천공항공사가 제시한 영업요율 기준으로 가장 높게 제시해야 한다.

    인천국제공항 부지에 위치한 72홀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퍼블릭 골프단지 '스카이72 골프장 입찰설명회'에 국내 60개 골프장 기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스카이72>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골프힌트
다음글 골프힌트
목록보기